왜 가나에 한국 중고차인가
가나는 우측통행 국가로 좌핸들(LHD) 차량만 수입이 허용됩니다(우핸들은 별도 정부 허가 없이는 금지). 전량 좌핸들인 한국 중고차가 그대로 부합합니다. 가나는 연간 10만 대 이상이 수입되는 서아프리카 최대급 중고차 시장이며, 현대·기아의 인지도도 높습니다.
핵심 규정: 제조 후 10년
가나는 제조년 기준 10년(등록일 아님)을 초과한 차량에 과령(overage) 페널티를 부과합니다. 페널티는 통상 세금에 더해 CIF 가액 기준으로 추가되며, 승용차 기준 대략 다음과 같이 알려져 있습니다: 10년 이하 없음 / 10~12년 약 5% / 12~15년 약 20% / 15년 초과 약 50%. 따라서 가나행은 제조 10년 이내 차량이 경제적으로 유리하며, 당사도 10년 이내 차량을 권장합니다. (페널티율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주문 전 확인을 권장합니다.)
한국에서의 운송
가나에는 한국발 RoRo(자동차운반선) 서비스가 있습니다. 다만 정기 운항이 아니어서 스케줄과 운임이 시점마다 달라지므로, 문의 주시면 당시 기준으로 확인해 안내드립니다. 컨테이너 운송도 가능하며, 컨테이너 운임은 2대 이상 적재를 기준으로 성립합니다. 1대 주문은 가능한 방법과 비용을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당사는 가나의 관문인 테마(Tema)항으로 선적한 실적이 있으며, 실적 기준 약 40~60일이 소요되었습니다. 타코라디(Takoradi)항도 가나행 화물에 이용됩니다.
가나 바이어가 많이 찾는 차종
- 세단·해치백: 현대 아반떼(Elantra), 기아 K3(Cerato) — 도심 수요
- SUV: 현대 투싼, 기아 쏘렌토
- 승합·트럭: 현대 스타렉스(H-1), 기아 봉고(K2700)
- 10년 규정상 비교적 연식이 최근인 차량이 유리 — 견적 시 총비용 기준으로 함께 계산해 드립니다
구매 절차와 결제
당사 표준 6단계: 예산·차종·목적지 문의 → 예산 내 차량 사진 제안 → 차량 선택 후 검수 → T/T 결제 → 선적 → 서류 특송. 선적 시 B/L 원본, 한국 수출신고필증, 자체 검수 시트를 국제 특송으로 발송합니다. 결제 전 성능·상태점검기록부와 실차 사진·영상을 제공하며,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보고합니다.
지금 시작하세요
가나로의 차량 수입을 고려 중이시라면, 원하시는 차종·연식(제조 10년 이내 권장)과 대수를 알려주세요. RoRo 스케줄과 컨테이너 운임을 당시 기준으로 함께 견적해 드립니다. WhatsApp: +82-10-5595-9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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