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과테말라에 한국 중고차인가
과테말라는 우측통행 국가로 좌핸들(LHD) 차량만 수입이 허용되며, 우핸들 차량은 예외 없이 금지됩니다. 전량 좌핸들인 한국 중고차가 그대로 부합하는 시장입니다. 중미에서 중고차 수요가 큰 나라 중 하나로, 내구성 좋은 SUV·픽업·승합 수요가 꾸준합니다.
한국에서의 운송
과테말라에는 한국발 RoRo(자동차운반선) 서비스가 있습니다. 다만 정기 운항이 아니어서 스케줄과 운임이 시점마다 달라지므로, 문의 주시면 당시 기준으로 확인해 안내드립니다. 컨테이너 운송도 가능하며, 컨테이너 운임은 2대 이상 적재를 기준으로 성립합니다. 1대 주문은 가능한 방법과 비용을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당사는 태평양 쪽 푸에르토 케찰(Puerto Quetzal)항으로 선적한 실적이 있으며, 최근 실적 기준 약 60일이 소요되었습니다. 대서양 쪽 산토 토마스 데 카스티야(Santo Tomás de Castilla)항도 과테말라행 화물에 이용됩니다.
수입 규정과 세금 개요
(규정·세율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주문 전 최신 기준 확인을 권장합니다.)
- 핸들 방향: 좌핸들만 허용, 우핸들 전면 금지 — 한국차 전 차종 적합
- 연식: '제조일 기준 10년'이 널리 통용되는 기준이나, 적용이 사안별로 상이하다는 보고가 있음 — 10년 이내 차량을 권장하며, 초과 차량은 주문 전 현지 통관사 확인 필수
- 세금: 관세(DAI)와 부가세(IVA 12%)가 CIF 기준으로 부과. 과세가액은 과테말라 국세청(SAT)의 연식·모델별 평가표 기준으로 산정될 수 있음
- 통관: 공인 통관사(agente aduanero)를 통한 진행이 필수
- 전기차·하이브리드: 우대 혜택 있음 (조건 변동 — 주문 시 확인)
- 필요 서류: B/L 원본, 구매 인보이스 원본, 차량 등록·말소 서류 원본, 수입자 신분증(또는 NIT), 차량 상태 확인 서류
당사는 선적 시 B/L 원본, 한국 수출신고필증, 자체 검수 시트를 국제 특송으로 발송합니다.
과테말라 바이어가 많이 찾는 차종
- SUV: 현대 투싼, 기아 쏘렌토 — 내구성과 부품 수급
- 픽업·소형 트럭: 기아 봉고(K2700) — 상업·운송 수요
- 승합: 현대 스타렉스(H-1) — 인원 수송·영업용
구매 절차와 결제
당사 표준 6단계: 예산·차종·목적지 문의 → 예산 내 차량 사진 제안 → 차량 선택 후 검수 → T/T 결제 → 선적 → 서류 특송. 결제 전 성능·상태점검기록부와 실차 사진·영상을 제공하며,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보고합니다. 스페인어 문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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